지니온

AI RISK OPERATIONS CENTER

Qualys ETM

세계 최초 AI 기반 리스크 운영 센터 (AI-ROC)

Qualys와 비(非)Qualys 도구의 모든 노출 정보를 한곳에 모으고, 위협·비즈니스·보완 통제 맥락으로 걸러, 실제로 위험한 것만 자율적으로 조치합니다.

  • AI-ROC
  • Risk Operations Center
  • CTEM
  • TruRisk
  • Agentic AI
  • InstaScan
  • TruConfirm
Qualys ETM 위험 우선순위 화면

핵심 요약

Qualys Enterprise TruRisk Management(ETM)는 리스크 운영 센터(ROC)의 중심이 되는 AI 기반 플랫폼입니다. 모든 보안 도구의 노출 정보를 통합하고 위협 인텔리전스·비즈니스 맥락·보완 통제로 우선순위를 좁힌 뒤, 에이전트형 AI가 탐지·검증·조치를 자율적으로 수행합니다. 실제 고객 데이터 기준 6,250만 건의 발견 항목을 6만 건(0.1% 미만)으로 줄였습니다.

최종 업데이트

공격은 시간 단위, 대응은 주 단위

프런티어 AI 모델은 전문가도 놓친 취약점을 찾아내고, 몇 분 만에 익스플로잇을 만들고, 여러 취약점을 엮어 공격 경로를 찾습니다. 공격자의 주기가 시간 단위로 줄어드는 동안 방어자는 여전히 스캔 주기, 수동 분류, 승인, 분기 단위 사이클에 묶여 있습니다. 그 사이의 간격이 곧 노출 기간입니다.

  • -7일

    악용까지 걸리는 시간

    패치가 나오기 7일 전에 이미 악용이 시작됩니다. 이른바 'Day Minus Seven' 입니다.

  • 0.74%

    실제 무기화된 CVE 비율

    2025년에 공개된 48,177건 중 무기화된 것은 1%도 안 됩니다. 나머지에 들이는 노력은 이론적 위험입니다.

  • 30일+

    취약점 완전 해소까지 중앙값

    공격자가 몇 시간이면 되는 일을 방어자는 한 달 넘게 걸려 처리합니다.

  • 대시보드 투어리즘

    도구마다 대시보드는 넘쳐나는데,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는 여전히 사람이 판단합니다.

  • 리스크 두더지 잡기

    새 CVE가 뜰 때마다 급하게 대응하느라 구조적인 위험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 예산과 공격 속도의 격차

    지난 5년간 보안 예산은 4~6% 늘었지만, 취약점 수는 4년간 650% 늘었습니다.

공격 표면 관리에서 리스크 표면 관리로

SOC가 위협을 다룬다면, ROC(Risk Operations Center)는 리스크를 다룹니다. ETM은 ROC를 실제로 운영할 수 있게 해 주는 플랫폼입니다.

  1. 01

    통합 자산 인벤토리

    온프레미스·클라우드·컨테이너·애플리케이션·아이덴티티까지 알려진 자산과 미지의 자산을 모두 모읍니다.

  2. 02

    리스크 요인 집계

    Qualys와 비(非)Qualys 도구의 취약점, 설정 오류, 앱 보안, 클라우드·AI 보안 결과를 한곳에 모읍니다.

  3. 03

    위협 인텔리전스

    내장 위협 인텔리전스 피드와 자체 취약점 연구로 실제 악용 여부를 반영합니다.

  4. 04

    비즈니스 맥락

    CMDB와 사용자 정의 데이터로 자산이 어떤 업무를 맡는지, 얼마나 중요한지를 연결합니다.

  5. 05

    리스크 우선순위

    TruRisk 점수로 지금 조치해야 할 항목을 가려냅니다.

  6. 06

    대응 오케스트레이션

    패치·완화·격리·제거 중 적절한 조치를 자동으로 실행합니다.

  7. 07

    컴플라이언스·경영진 보고

    사이버 리스크를 비즈니스 언어와 재무적 수치로 보고합니다.

6,250만 건에서 6만 건으로

실제 고객 데이터 기준입니다. 맥락을 하나씩 더할 때마다 조치해야 할 대상과 비용이 크게 줄어듭니다.

단계남은 항목감소율조치 비용
전체 발견 항목6,250만 건——
위협 맥락 적용 (다크웹 트렌드, 무기화, 랜섬웨어 활용)217만 건 (4%)96%$3.12M
비즈니스 맥락 적용 (PCI, 인터넷 노출, DB, 매출 앱)30.4만 건 (1% 미만)99.5%$612K
보완 통제 검증 (TruConfirm)6만 건 (0.1% 미만)99.9%$31K

자율 조치를 실무에 적용하는 세 단계

  • 초(超)우선순위화

    위협 수준, 비즈니스 영향도, 자산 중요도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존 보안 통제를 고려해 실제 악용 가능성을 검증합니다.

  • AI 수준 초고속 탐지

    취약점이 공개되는 즉시 탐지하고, 온프레미스·클라우드·애플리케이션·컨테이너 전 영역을 봅니다.

  • 제로데이 취약점 조치

    패치와 설정 변경으로 대응 방안을 제공하고, 운영 안정성을 보장하는 자동화로 실행합니다.

에이전트형 AI ROC — 디지털 인력

자율 공격에는 자율 조치로 대응합니다. 각 단계를 전담하는 AI 에이전트가 사람 대신 반복 작업을 처리합니다.

에이전트역할
Agent InstaInstaScan을 구동합니다. 새 권고문이 나오면 스캔 없이 기존 자산 원격측정과 대조해 몇 분 안에 영향받는 자산을 찾아냅니다.
Agent ValTruConfirm으로 운영 환경에서 안전하게 악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확인된 노출에 대한 조치 계획을 세웁니다.
Agent Sara자산별 운영 위험에 맞춰 조치를 여러 웨이브로 나눠 자율 실행합니다. 패치할 수 있으면 패치하고, 아니면 완화·격리·제거합니다.
TruRisk ROCky대화형 AI 인터페이스입니다. '다음에 뭘 해야 하지?'에 몇 초 만에 답하고 경영진 보고를 돕습니다.

리스크의 유일한 언어는 돈입니다

경영진이 묻는 것은 '취약점이 몇 개인가'가 아니라 '비즈니스 손실이 얼마인가'입니다. ETM은 사이버 리스크를 그 언어로 바꿉니다.

  • -80%

    평균 조치 시간(MTTR)

    측정 가능한 위험 감소로 이어집니다.

  • -60%

    수작업 조율 업무

    에이전트가 라우팅·추적·에스컬레이션을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 $2.4M

    평균 침해 비용 감소

    3~4개 포인트 솔루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대체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VMDR과 ETM은 어떻게 다른가요?

VMDR은 취약점을 탐지하고 관리하는 모듈이고, ETM은 VMDR을 포함한 Qualys와 타사 도구의 모든 노출을 모아 비즈니스 리스크로 측정·소통·제거하는 상위 계층입니다. ROC를 운영하는 중심 플랫폼이 ETM입니다.

Qualys 제품이 아닌 도구의 결과도 반영되나요?

반영됩니다. CrowdStrike, Wiz, ServiceNow, Tanium, Microsoft Intune 등 타사 커넥터로 결과를 모아 하나의 TruRisk 관점으로 봅니다.

ROC와 CTEM은 어떤 관계인가요?

CTEM은 노출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론이고, ROC는 CTEM에 리스크 정량화(CRQ)와 조치 운영(RemOps)을 더해 실제 조직 기능으로 운영하는 형태입니다. ETM은 이 흐름을 제품 안에서 수행하게 해 줍니다.

자율 조치는 운영 안정성에 문제가 없나요?

조치는 자산별 운영 위험에 맞춰 여러 웨이브로 나눠 실행되고, 서비스 이상이 감지되면 자동으로 롤백됩니다. 사람이 판단해야 할 항목만 남겨 검토하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Why 지니온

지니온은 Qualys 공식 파트너로서 단순한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실제 보안 운영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국내 특화 인텔리전스

    글로벌 위협은 물론, 한국을 표적으로 하는 공격 그룹에 대한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 전담 조직의 밀착 지원

    도입부터 최적화, 운영까지 전문 인력이 함께합니다.

  • 환경에 맞춘 설계

    단순 제품 공급을 넘어 고객 인프라 환경에 맞는 보안 시나리오를 함께 설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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