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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 공격 표면 관리(EASM): 공격자가 보는 우리 조직의 모습

외부 공격 표면 관리(External Attack Surface Management, EASM)는 조직이 인터넷에 노출한 도메인, IP, 서비스, 인증서, 클라우드 자산을 공격자 시점에서 지속적으로 발견하고 위험 순서로 조치하는 활동입니다. 지니온은 Recorded Future Attack Surface Intelligence 와 Qualys CSAM 으로 외부 공격 표면을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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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외부 공격 표면 관리(EASM)는 DNS·WHOIS·SSL/TLS 인증서·인터넷 스캔 데이터로 조직에 귀속된 인터넷 노출 자산을 공격자처럼 밖에서 발견하고, 알려지지 않은 자산·잘못 구성된 자산·폐기됐어야 할 자산을 찾아 노출 위험을 점수화해 조치하는 활동입니다. 내부 스캐너는 등록된 자산만 보기 때문에, 계열사 도메인, 마케팅용 임시 사이트, 개발팀이 띄운 테스트 서버, 인수한 회사의 시스템 같은 '모르는 자산'은 EASM 으로만 찾을 수 있습니다. 지니온은 Recorded Future Attack Surface Intelligence(ASI)로 발견과 노출 점수화를, Qualys CSAM 으로 발견 자산의 내부 귀속과 취약점 점검을 연결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우리가 모르는 자산은 스캐너도 모릅니다

취약점 스캐너는 등록된 IP 대역만 봅니다. 공격자는 등록 여부를 따지지 않고 우리 이름이 붙은 모든 것을 봅니다.

외부 공격 표면(External Attack Surface)은 인터넷에서 우리 조직에 닿을 수 있는 모든 지점입니다. 공식 웹사이트와 VPN 게이트웨이뿐 아니라, 몇 년 전 캠페인용으로 만든 서브도메인, 퇴사한 담당자가 띄운 클라우드 인스턴스, 계열사가 쓰는 오래된 메일 서버, 인수한 회사의 관리 콘솔까지 포함합니다. 침해 사고의 상당수는 이렇게 '목록에 없던' 자산에서 시작합니다.

EASM 은 이 표면을 공격자와 같은 방법으로 봅니다. DNS 레코드, WHOIS 등록 정보, SSL/TLS 인증서의 조직명, 인터넷 전체 스캔 데이터를 연결해 우리 조직에 귀속되는 자산을 찾고, 각 자산에서 열린 서비스, 소프트웨어 버전, 알려진 취약점, 만료된 인증서, 잘못된 설정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이 과정을 한 번이 아니라 계속 반복합니다. 외부 표면은 매주 바뀌기 때문입니다.

Recorded Future ASI 는 도입 첫해 자산 가시성 29% 향상, 취약한 공격 표면 51% 감소를 보고합니다. 처음 돌리면 대부분의 조직에서 '우리 것인지 몰랐던' 자산이 나옵니다.

  • 잊힌 자산

    캠페인 사이트, 테스트 서버, 옛 서비스 도메인. 아무도 관리하지 않지만 인터넷에서는 여전히 응답합니다.

  • 보이지 않는 노출 상태

    등록된 자산이라도 관리 포트가 열려 있거나, 인증서가 만료됐거나, 지원 끝난 버전이 돌고 있는지는 밖에서 봐야 보입니다.

  • 계속 변하는 표면

    클라우드 배포, DNS 변경, 협력사 연동이 매주 표면을 바꿉니다. 분기 점검은 그 사이를 놓칩니다.

발견하고, 점수를 매기고, 조치로 잇습니다

  1. 01

    자산 발견 (Discovery)

    조직명, 주 도메인, 알려진 IP 대역을 시작점으로 DNS·WHOIS·인증서·인터넷 스캔 데이터를 따라가며 귀속 자산을 넓혀 갑니다. 왜 우리 자산으로 판단했는지 근거가 함께 남습니다.

  2. 02

    노출 상태 확인

    각 자산의 열린 포트와 서비스, 소프트웨어 버전, 알려진 취약점, 인증서 상태, 관리 콘솔 노출, 잘못된 설정을 능동 스캔으로 확인합니다.

  3. 03

    노출 점수화

    원격 악용 가능성, 위협 활동, 자산의 성격을 반영해 0~99점으로 위험을 매깁니다. 패치할 것, 설정을 고칠 것, 폐기할 것이 순서대로 나옵니다.

  4. 04

    내부 인벤토리 귀속

    발견한 자산을 Qualys CSAM 의 내부 인벤토리에 귀속시켜 소유자를 지정하고 정기 취약점 점검 범위에 넣습니다. '모르는 자산'이 '관리되는 자산'이 되는 단계입니다.

  5. 05

    지속 모니터링

    새 자산이 나타나거나 기존 자산의 노출 상태가 바뀌면 알림을 받고, 월간 보고로 표면의 변화를 추적합니다.

이럴 때 EASM 을 씁니다

  • 긴급 취약점 발표 직후

    Fortinet, Citrix, Exchange 같은 외부 노출 장비의 취약점이 발표되면, 우리 조직에 해당 제품이 밖에서 보이는지 몇 분 안에 확인합니다.

  • 인수합병·계열사 편입

    인수한 회사나 새 계열사의 외부 자산을 자산 대장을 받기 전에 먼저 파악합니다.

  • 클라우드 전환 중

    여러 팀이 각자 띄우는 클라우드 자산 중 승인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을 찾아 관리 범위로 넣습니다.

  • 협력사 보안 평가

    RiskRecon 등급과 함께 주요 협력사의 외부 노출을 확인해 공급망 리스크 평가의 근거로 씁니다.

지니온이 외부 공격 표면 관리를 도입하는 방식

  1. 01

    시작점 정의

    주 도메인, 계열사·브랜드 도메인, 알려진 IP 대역, 클라우드 계정을 정리합니다. 시작점이 정확할수록 귀속 판단의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2. 02

    PoC: 첫 발견 결과 검토

    Recorded Future ASI 로 첫 발견을 돌리고 결과를 함께 검토합니다. 우리 자산이 맞는지, 몰랐던 자산이 무엇인지, 점수 상위 항목이 타당한지 확인합니다.

  3. 03

    조치 절차와 담당 지정

    폐기할 자산, 패치할 자산, 설정을 고칠 자산을 나누고 각각의 담당 부서와 처리 기한을 정합니다.

  4. 04

    내부 자산 관리와 연결

    발견 자산을 Qualys CSAM 인벤토리로 귀속시키고 VMDR 점검 범위에 넣어, 외부 발견이 내부 취약점 관리 사이클로 흐르게 합니다.

  5. 05

    운영 정착

    신규 자산 알림 수신 체계, 월간 표면 변화 보고, 긴급 취약점 발표 시 확인 절차를 정하고 담당자 교육을 진행합니다.

지니온은 Recorded Future 와 Qualys 공식 파트너입니다. 외부 시점(ASI)과 내부 시점(CSAM)을 한 운영 체계로 묶는 것이 지니온 구성의 특징입니다.

EASM 도입 전 자주 묻는 질문

취약점 스캐너로 외부 IP 를 스캔하고 있는데 EASM 이 왜 필요한가요?

스캐너는 등록한 IP 대역만 봅니다. EASM 은 등록하지 않은 자산, 즉 모르는 서브도메인·클라우드 인스턴스·계열사 자산을 찾는 것이 목적입니다. 찾은 자산을 스캐너 범위에 넣는 것이 다음 단계입니다.

EASM 스캔이 우리 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나요?

발견 단계는 공개 데이터(DNS·WHOIS·인증서·인터넷 스캔 데이터)를 쓰고, 능동 스캔은 일반적인 포트·서비스 확인 수준으로 서비스에 부하를 주지 않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스캔 범위와 강도는 도입 때 합의합니다.

발견된 자산이 정말 우리 것인지 어떻게 아나요?

Recorded Future ASI 는 각 자산이 왜 우리 조직에 귀속됐는지 근거(인증서 조직명, DNS 연결, WHOIS 등록자 등)를 함께 보여 줍니다. 오귀속은 검토 후 제외할 수 있고, 그 판단은 이후 발견에 반영됩니다.

EASM 과 CAASM(사이버 자산 관리)은 함께 써야 하나요?

EASM 은 밖에서 보이는 것을, CAASM 은 안에서 가진 것을 봅니다. 외부에서 발견한 자산을 내부 인벤토리에 귀속시켜야 관리 범위가 완성되므로 함께 운영하는 것을 권합니다. Qualys CSAM 은 두 기능을 한 모듈에서 제공하고, 더 넓은 외부 발견이 필요하면 Recorded Future ASI 를 더합니다.

도입 효과는 언제 볼 수 있나요?

첫 발견 결과는 PoC 단계에서 바로 나옵니다. 대개 이 시점에 몰랐던 자산과 상위 노출이 드러나 조치 목록이 생깁니다. 이후 표면의 변화를 추적하는 운영은 월 단위로 효과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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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온은 단순한 솔루션 도입이 아니라, 실제 보안 운영에 활용 가능한 형태로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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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위협은 물론, 한국을 표적으로 하는 공격 그룹에 대한 심층 분석 리포트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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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입부터 최적화, 운영까지 전문 인력이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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